| 점검



근래 들어서 수련회, 설 명절, 졸업식, 외주 프로젝트 개발 등으로 인해서 취준일기를 작성하지 못해왔다. 약 2주 전인 2월 11일에 멈춰 있었다. 이대론 안된다. 진짜 정신 차리고 다시 하루에 해야 할 일을 붙잡고, 열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래서 다시 포스팅을 붙잡았다.
"왜 취준일기 포스팅을 못잡았을까?"
: 추진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행동까지 이어지는 추진력이 부족했다.
그렇다면, "왜 추진력이 부족했을까?"
: 습관이 길들여 있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루틴이 무너진게 영향이 큰듯 하다.
"어떻게 습관을 길들이고, 루틴을 세울까?"
: 일단 노트북을 연다. 그리고 checky를 열고 오늘을 정비한다. 그리고 티스토리 글쓰기를 연다. 이걸 하루의 시작 중 먼저 해야 할 것 같다.
솔직히 가계부 정리, 감사 제목 작성 등 매일 하고자 했던 루틴들은 하면 금방 한다. 다만, 그것들을 하기까지의 추진력이 떨어질 때가 많을 뿐이다. 조금 더 이를 달성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습관을 만들기 위한 동기부여, 무엇이 있을까?"
: 취준 일기를 작성한 횟수에 따른 선물을 주고 싶다. 한 달 단위로? 한 주 단위로? 어떤 주기가 좋을지 고민이 되는데, 지금 드는 생각은 한 주가 좋은 것 같다. 일주일 중 5일 이상 작성 시, 날 위한 선물 하나를 건네고 싶다.
"일주일 중 5일 이상 작성 시, 무엇을 받고 싶은가?"
: 일주일 동안 치킨을 한 번 참아보겠다.. 내 최애 치킨이지만, 참아보고! 내가 꼭 달성하면 맛있게 먹어주겠얼,,
| 오늘 할 일
1) 성장
(1) 백준 풀기
(2) 코어 자바스크립트 읽기
2) 에스드럼
(1) 민규 개발 병합하기
(2) 미납 문자 전송 모달 구현
(3) 보강 문자 전송 모달 구현
3) 취준
(1) 포폴 초안 만들기
(2) 기업 알아보기
4) 기타
(1) 운동하기
| 오늘 일정
1) 치과 방문 (오후 2시 반)
| 드는 생각
나태해지지 않는 삶, 게을러지지 않는 하루를 보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욱 알찬 시간들이 필요하고, 목표를 세워야 한다. 게을러지는 모습을 알아차리려고 힘쓰고, 최대한 오늘의 목표를 할 일들을 생각하면서 이겨내고 싶다.
그리고 내일이 되면 2월의 마지막이 된다. 그렇기에 회고도 슬슬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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