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의 이해] 15편 : 입체주의(큐비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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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대학교/미술의 이해
| 입체주의 (큐비즘) 두 작품은 동일한 시대의 작가이며, 둘다 여인을 그렸지만 둘이 관심이 상반되어 있다. 마티스는 색에 집중했고, 피카소는 형태에 집중했다. 반면, 두 작가 모두 공통점도 존재한다. 바로 큰 대전제는 유사하며, 사실적인 것 즉 원근범에는 큰 관심이 없다는 점이다. 둘다 1910년대 작품이며, 피카소든 마티스든 여인을 그렸다는 것은 식별이 된다. 근데 남자인지, 여자인지, 자연인지, 식별인디 등 식별이 안 되는 그림이라면, 추상 미술이 등장하게 된다. 마티스는 '색채'를 중점적으로 드러냈던 작가였다. 만약 원근법을 제대로 사용했더라면, 외부와 내부가 거리감 있게 드러났을 것이다. 그러나, 마티스는 해당 작품을 그릴 때 원근법을 사용하지 않고, '색'을 사용하여 구분하려고 했다. 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