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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개발자들은 AI의 발달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두세발 정도는 더 나아갈 수 있다.
- Claude, Codex 등을 사용해서 프로덕트는 만드는 것 전보다 쉬워졌다.
- 그렇다보니, 취업을 해야 하는 이유가 더 명확해야 한다.
- Q. 왜 취업을 선택하는가?
실무를 경험하고 싶으면,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 사용자를 유치하거나, 운영 및 유지보수하는 과정에서 말이다.
- 300명 정도 실사용자가 있는 프로젝트라면, 어느정도 판이 된다.
- Q. 실무를 왜 회사를 통해서 배워야 하는가?
- 실무를 경험하고 있는 분들과 연락을 해서 내가 생각하고 있는 실무랑 유사한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회사를 정할 때에는 여러 기준을 세워두는 것이 좋다.
- "이 회사는 인원수가 10명 미만이네. 그러면 내가 더 도맡아서 할 수 있는게 많겠네? 그럼 성장할 수 있는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더 넓겠네"
- "이 회사는 인원수가 30명 정도네. 그러면 상대적으로 내가 맡는 역할이 적거나 애매할 수 있겠네? 그럼 이 회사를 가야 하는 이유는 뭐지?"
스타트업을 가냐, 중소기업을 가냐, 중견 기업, 대기업을 가냐는 것은 내가 가진 기준에 따라서 달라진다.
- 워라벨? 연봉? 사람? 성장? 실무? 인프라? 도메인?
- 사이즈가 커질 수록 경험의 질은 Deep해질 수 있지만, 꼭 그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 오히려 작은 스타트업에서 많은 경험을 맡을 수도 있다.
회사를 고를 때 3가지를 고민해볼 수 있다.
- 연봉 / 내가 좋아하는 도메인 / 내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
- 근데 주니어 기준에서 연봉은 사실 큰 기대를 안 하는게 좋다.
- 그렇다면, 내가 회사에 있을 이유가 2가지로 좁혀지게 된다.
- Q. 나는 둘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도메인, 성장 환경 중 무엇을 더 택할 것인가?
- 회사마다 가지고 있는 도메인도 다르고, 사람 수와 역할의 범위도 각기 다르다.
- 그런 상황에서 내가 정보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JD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실제 그 직원들과 대표들을 만나봐야 한다.
- 나를 PR하거나,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면서 정보들을 얻어야 한다.
내가 직접 발 벗고 한 명 한 명 찾아 다니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내게 오퍼가 들어올 수 있게 하는 방법도 있다.
- 바로, 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이다.
- 예시로 들면, 오늘 뭐했고, 뭐가 있었고,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링크드인을 통해서 매일매일 기록했을 때, 분명히 관심을 갖고 연락을 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 길게 딥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한 시간이어도 충분하다.
| Summary
일단 밤을 새지 말자. 12시가 되면 딱 양치를 하고 씻으러 가자. 그리고 8시에 일어나자. 그리고 내일 하루를 알차게 보내자.
현재 내 상황을 다시 정리해보자. 정확하게 내 지금 상태가 무엇이고, 어떤 것들을 해야 하는지 리스트업을 먼저 해보자.
그리고 할 일들을 두고 방법과 마일스톤을 세워보자. 어떤 식으로 준비하고 언제까지 할 것인지.
또한, 고민하자. 방법을 찾는건 너무 쉬운 일이다. 반대로, 알멩이를 만드는 것과 나를 알아가고 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어렵다. 그렇기에 계속해서 글을 쓰고 고민해야 한다.
| 핵심
1. 12시 취침 8시 기상 반복
2. 현재를 돌아보고, 무엇을 해야 할지 정리하기
3.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해서 답하며 고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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