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력서 피드백
오늘은 지인 개발자를 통해서 이력서에 대한 피드백을 받게 되었다. 피드백 받은 부분을 정리하고, 내일은 해당 부분을 직접 수정해봐야겠다.
1) 명심할 부분
- "나는 이걸 배웠고, 학습했어요"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나는 이 회사에 들어가면, 이것을 개선할 수 있고, 이것을 담당할 수 있어요"로 가야 한다.
- 가고 싶은 회사를 하나 정하고, 그 회사를 가기 위해서 '조금은 가기 싫은 회사'들을 타켓팅하여 지원해보고, 지원 과정에서 경험한 것을 통해 개선해보자.
- 앞에서 언급된 부분이 있으면, 뒤에서 반복하지 말자
- 하이라이팅을 해야 할 부분이 무엇일지 다시 고민하자.
- 굳이인 부분은 다 삭제하자.
2) 분량 관련
- 이력서 분량은 1~1.5 페이지 분량으로 줄이자
3) 프로젝트 관련
- 성과, 역할에 있어서 누구나 적을 수 있는, 당연히 해야 할 것들이 적혀져 있기에, 문장을 바꾸자.
4) 경험 관련
- PARD 수료 및 운영은 하나로 간단하게 줄이자
- 백엔드 경험은 좋지만, 프론트에 대해 집중하자 (Optional로)
- 백엔드 경험을 12개월이나 했는데, 얼마나 무엇을 성과를 냈는지 더 구체적으로 작성하자.
5) 면접 관련
- 사용자 경험을 중요시한다면,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UX'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해보자.
6) 제작 방식 관련
- 마스터 이력서, 커스텀 이력서를 준비해보자.
- 회사의 JD와 지원 직군에 따라서 프로젝트나 어필하고 싶은 점을 나눠보자.
-> 예를 들어서, FE 지원이지만, 스타트업이라 풀스택 경험이 이점이 되는 경우라면, 백엔드 경험까지 첨부하기.
| 취준 조언
1) 북 스터디
: 추천해준 도서 리스트르 중에서 하나를 잡고,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함께 읽는 사람들을 구해서 '꾸준히' 기간 안에 읽으면서 성장 포인트를 잡았으면 좋겠다.
2) 코딩테스트
: 지금 목표하고 있는 것처럼, 꾸준히 문제를 풀어나갔으면 좋겠다.
3) 면접 및 CS 공부, 기본기
: '매일메일일'이나 CS 관련 지식들을 꾸준히 공부하고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
4) 도메인
: 내가 선호하는 도메인과 비선호하는 도메인에 대해서 정리해보고, 도메인을 잡은 뒤 기업을 정했으면 좋겠다.
5) Github
: 굳이인 포인트들은 다 지우자. 최대한 깔끔하게 작성하고, 너드미가 나면 좋겠다.
| Action Point
- 이력서 수정하기
- Github README 수정하기
- 북 스터디 만들기
- 코딩테스트 진행하기
- 도메인 관련 기업 리스트 알아보기
- '매일메일' 관련 온보딩 준비하기
| 오늘의 TODO
1) 에스드럼 코어타임
(1) 일정 페이지에서 특정 일자 누르면, 회차 목록 모달 뜨도록 구현하기
(2) 캘린더에 해당 일차의 회차 막대기 보이도록 구현하기
2) 자기개발
(1) 러닝 다녀오기
(2) 블로그 작성하기
| 하루 회고
꾸준히 하는건 참 어렵다. 근데 또 막상 하라고 하면 잘 한다. 이를 막는건 바로 게으름이다. 내일은 게으름을 멀리해보자. 내일도 분주하게 하루 보내고 한 주 평일 잘 마무리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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