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 1021번 - 회전하는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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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코테
문제 링크 : https://www.acmicpc.net/problem/1021 | 문제 탐색하기1) 문제 분석(1) 입력값N : 큐의 크기 (50보다 작거나 같읕 자연수)M : 뽑아내고자 하는 수의 개수 (N보다 작거나 같은 자연수)arr : 뽑아내려고 하는 수의 위치 (1보다 크거나 같고, N보다 작거나 같은 자연수)(2) 연산첫 번째 원소 뽑기 왼쪽으로 한칸 이동하기 (첫 번째 요소는 마지막으로)오른쪽으로 한칸 이동하기 (마지막 요소는 첫 번째로)(3) 목표: 지민이가 뽑아내려고 하는 원소를 주어진 순서대로 뽑아내는데 드는 2번, 3번 연산의 최솟값을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4) 예시 2) 기능 명세서(1) 값 입력받기(2) N, M, arr로 분리하기(3) 1부터 N까지의 배열 만..
[주간회고] 1편 : 26.01.25 ~ 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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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고/👋 주간회고
| Checky로 보는 지난 주 루틴 회고 1) 매우 만족- QT / 찬양- 감사 제목- 가계부- 듀오링고- 커밋 2) 만족- 운동: 주 3회 러닝, 2회 웨이트 달성해보자!- 데일리스크럼 3) 불만족- '생각정리' 포스팅: 하는건지 마는건지 애매한 느낌이 들어서, 더 열심히 붙잡아보자.. 4) 매우 불만족 | 이번 주 일정1) 월요일- 에스드럼 정기미팅- GLS 미팅- GDGoC 해커톤 특강 2) 화요일- 기념일 데이트 3) 수요일- 에스드럼 코타임 4) 목요일- 에스드럼 코타임 5) 금요일- GDGoC 해커톤 1일차 6) 토요일- GDGoC 해커톤 2일차- CRA 큰모임- H-Safari 모임 | 이번 주를 시작하며시작이 항상 중요하다. 그래서 첫 주, 첫 날에 가장 정신을 제대로 차려야 한다..
[회고] 26년도 2월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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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고
| 어떤 일들이 있나요?1) 일상(1) 설날 연휴(2) 청년부 동계 수련회(3) 졸업식(4) 600일 2) 개발(1) GDGoC 해커톤(2) 에스드럼 출시 3) 취준(1) 북 스터디(2) CRA 큰모임 | 2월의 목표는?1) 일상(1) 생활패턴: 1~8시 패턴 만들기(2) 운동: 주 5회 이상 운동하기 (런닝, 웨이트)(3) 외출 패턴: 카페 10번 이상 다녀오기 (대략 주 2~3회 외출하기)(4) 미용실 / 치과 / 청약통장 개설: 무조건 2월, 특히 초반에 진행하기 2) 개발(1) 백준/알고: 주 3개 문제 풀기 (실버 3 이상)(2) 1일1커밋 유지: 매일매일 개발 붙잡고, 커밋 남기기(3) Checky 출시 및 홍보: 마켓팅 삼고, Instar/Thread/LinkedIn 출시하기(4) 에스..
[생각정리] 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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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고/☀️ 취준일지
| 오늘 할 일1) 기록(1) 월간 목표 ✅: 이번 한 달을 시작하면서, 어떤 일정들이 있고,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지 회고하기(2) 주간 회고 ✅: 지난 한 주를 돌아보고, 이번 한 주를 계획하는 회고하기 2) 취준(1) 이력서: 수정할 점이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기: 피드백 요청할 대상 고민하기(2)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뼈대 구상하기(3) 기업/JD: 기업 리스트 정리할 Flow 고민하기: 기업 최소 한 곳 찾아보기 3) 개발(1) 백준 문제 하나 풀기(2) 에스드럼: 데일리스크럼 작성하기: 마일스톤 작성하기: 외주 금액 정리하기: 이월 목록 만들기(3) 북 스터디 : 2/1분량 읽기: 도서 읽을 분량 고민하기 : 정기모임 정하기 : 스터디 방식 고민하기 : 사전모임 공지하기 : 디스코드 생성하기..
[회고] 26년도 1월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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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고
|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1) 일상- 26살 / 26번째 나의 생일- 막학기 평점 4.5 / 학기 석차 2등 / 졸업 가능 / 졸업 유예- 기드온 성가대- 환승연애 시즌4 방종- 일주일 동안 외할머니의 방문- 에센스 서포터즈 / 2026 결산 모임 (2) 개발- checky 서비스의 탄생- 외주 프로젝트 개발 시작- GDGoC 해커톤 신청 / Team12 / 순재님과 윤서님 (3) 취준/커리어- 우테코 최종 코테 스터디 / 최종 코테 응시 / 불합격 - 이력서 피드백 (현종햄, 예찬햄, 진서햄, 민지누나)- 북 스터디 / 개발 서적 | KPT로 돌아보는 26년도 1월(1) Keep(1-1) 일상- 운동을 시작한 점 (러닝은 월/수/금 이렇게 주3회를 진행하고, 그 사이사이에 튜빙밴드로 웨이트)- 묵상..
[트러블슈팅] DB는 바뀌는데 UI는 그대로였다, TanStack Query 캐시 동기화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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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트러블 슈팅
| 서론안녕하세요, 팡일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TanStack Query(React Query)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DB는 정상적으로 변경되는데 UI가 갱신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실제 서비스(HomePage)를 운영하면서 다음과 같은 상황을 반복해서 마주했습니다.“분명 저장은 됐는데… 왜 화면은 그대로지?” 처음엔 단순한 버그처럼 보였지만, 결국 문제의 핵심은 캐시 키 구조와 갱신 전략에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로 발생한 두 가지 문제 상황을 중심으로 원인 분석 → 해결 전략 선택 → 코드 수정 → 교훈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 문제 상황 요약문제 1) 주간 루틴 체크 → 월간 캘린더가 갱신되지 않음주간 루틴에 있는 항목들을 체크하거나 해제할 경우, 월간 캘린더에서 ..
[생각정리] 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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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고/☀️ 취준일지
| 오늘 할 일1) 이력서(1) 수정하기: 현종햄, 민지누나한테 받은 피드백 반영하기(2) 피드백 대상자 리스트업: 이력서 관련해서 피드백 요청할 분들 누구 있을지 고민해보기(3) 기업 찾기: 2월 안으로 이력서 넣을 수 있는 기업 리스트 찾아보기: 어떤 식으로 기업 지원 현황 정리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2) 자기 개발(1) 백준 문제 풀기: 저번에 계획만 해놓고 못 풀었던 (2178번) 문제 풀기(2) 북 스터디 고민하기: 구체적인 계획 세워보기(3) CS 지식: 매일메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기 3) 개발 - checky(1) issue 해결하기: '태스크 이전하기' 미작동하는 부분 해결하기: 태스크 완료 후에도 캘린더에서 변경되지 않는 부분 해결하기(2) 리팩토링할 부분 뭐가 있는지 찾아보기 ..
[생각정리] 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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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고/☀️ 취준일지
| 이력서 피드백오늘은 지인 개발자를 통해서 이력서에 대한 피드백을 받게 되었다. 피드백 받은 부분을 정리하고, 내일은 해당 부분을 직접 수정해봐야겠다. 1) 명심할 부분- "나는 이걸 배웠고, 학습했어요"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나는 이 회사에 들어가면, 이것을 개선할 수 있고, 이것을 담당할 수 있어요"로 가야 한다.- 가고 싶은 회사를 하나 정하고, 그 회사를 가기 위해서 '조금은 가기 싫은 회사'들을 타켓팅하여 지원해보고, 지원 과정에서 경험한 것을 통해 개선해보자.- 앞에서 언급된 부분이 있으면, 뒤에서 반복하지 말자- 하이라이팅을 해야 할 부분이 무엇일지 다시 고민하자.- 굳이인 부분은 다 삭제하자. 2) 분량 관련- 이력서 분량은 1~1.5 페이지 분량으로 줄이자 3) 프로젝트 관련- 성과..
mockapi.io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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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참고 지식
| 서론안녕하세요, 팡일입니다. 오늘은 목업데이터를 api로 제공해주는 서비스인 'mockapi.io'의 사용법에 대해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진행중인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백엔드 환경 연결이 이루어지지 않아, json-server를 사용해왔었는데요? 배포를 하면 데이터를 불러올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서, 이 부분을 해결하고자 mockapi를 임시 방법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1단계 : 가입하기 https://mockapi.io 사이트에 접속하면 위의 사진처럼 보여지는데요? 'Get started' 버튼을 눌러서 회원가입 화면으로 이동해줍니다. 자사 이메일 가입, 구글 로그인, Github 로그인 세 가지 방법을 제공해주는데요? 편하신 방법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Github으..
[생각정리]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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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고/☀️ 취준일지
| 오늘 목표1) 이력서 다듬기- 새로운 프로젝트 추가하기- 피드백 받은 부분 반영하기- 피드백 요청할 분들 찾아보기 2) 에스드럼 개발- PR 확인하기- 민규랑 코드리뷰하기 3) 백준- 실버1 문제 하나 물기 (2178번) | 드는 생각어제는 완전 오프였다. 회의도 미뤄지고 생각한 일정을 소화해내지 못했다. 심지어 오후 4시가 되어서야 일정을 제대로 시작하게 되었고, 러닝까지 다녀오면서 피곤한 몸을 만들었지만, 잠에 든건 새벽이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커피의 영향이 컸던 것 같고, 잠들면서 계속 핸드폰을 수시로 만진 영향도 있는 것 같다. 오늘은 러닝을 안 가고, 집에서 웨이트를 한다. 러닝을 어제 다녀왔기에 하루는 유산소 쉬고 웨이트를 할 생각이다. 그리고 사실 오늘은 생일이다. 그래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