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일들이 있나요?
1) 일상
(1) 설날 연휴
(2) 청년부 동계 수련회
(3) 졸업식
(4) 600일
2) 개발
(1) GDGoC 해커톤
(2) 에스드럼 출시
3) 취준
(1) 북 스터디
(2) CRA 큰모임
| 2월의 목표는?
1) 일상
(1) 생활패턴
: 1~8시 패턴 만들기
(2) 운동
: 주 5회 이상 운동하기 (런닝, 웨이트)
(3) 외출 패턴
: 카페 10번 이상 다녀오기 (대략 주 2~3회 외출하기)
(4) 미용실 / 치과 / 청약통장 개설
: 무조건 2월, 특히 초반에 진행하기
2) 개발
(1) 백준/알고
: 주 3개 문제 풀기 (실버 3 이상)
(2) 1일1커밋 유지
: 매일매일 개발 붙잡고, 커밋 남기기
(3) Checky 출시 및 홍보
: 마켓팅 삼고, Instar/Thread/LinkedIn 출시하기
(4) 에스드럼 출시
: 개발 마무리 짓고, QA하고 서비스 운영하기
3) 취준/커리어
(1) '생각정리' 컨텐츠
: 최소 평일만큼은 꾸준히 작성하기
(2) 이력서 & 포트폴리오 완성
: 늦어도 3월 초부터는 지원이 가능한 수준까지 완성하기
(3) 북 스터디 완주
: 4주 동안 '코어 자바스크립트' 끝까지 읽기
(4) JD 분석 (최소 25개)
: 하루에 하나씩 최소 25개 기업 알아보기
| 한 달을 시작하며!
어느덧 2월이 시작됐다. 무언가를 시작하면 항상 기대와 설렘이 가득해지는데, 그만큼 얼만큼 준비되었고 정리되었는가를 짚어보게 된다. 1월의 경우에는 연말과 연초를 보내고, 본가 적응을 하면서 정신 없이 한 달을 보냈다. 그래서 1월의 목표를 세우지를 못했다. 물론 그 안에서도 우테코 최종 코테 응시, 최종 결과에 따른 커리어 준비 등 여러 부분들을 생각하고 준비는 했지만, "1월의 목표는 이러했고, 이만큼 달성했어"라고 얘기할만한 지표를 만들기 어려웠다. 그래서 2월을 시작하면서 올 한 해 더더욱이 회고를 붙잡고,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정진하고 싶은 바램이 있다.
25년도 2학기까지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알바라든지 학업이라든지 여러 이유들을 대면서 취업준비나 자기개발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했던 점이 큰 아쉬움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상황이 주어졌다. 사실 선택이 아닌 감당해야 하는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 이제는 핑계를 댈만한 것도 없다. 그렇기에 더 현실적으로 바라봐야 하고, 더 성실하게 꾸준히 최선을 다해야 한다. 무겁게 받아들여서 부담에 이끌려 살길 원하는 것이 아닌, 책임감을 갖고 주도적으로 살길 원하는 바램이다. 이제 정말 가꾸고 사회를 향해 도전장을 건네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
2월의 경우에는 더더욱이 중요한 시기이다. 기업을 실제로 지원하기 위한 이력서, 포트폴리오, 사이드 프로젝트, 코딩테스트, 면접, 기술 습득 등 정말 해야 할 것들이 많고, 무엇보다 정리되고 성장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이 두 가지는 Important of Important이다. 감사하게도 주변에 실력 있고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도움을 받기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한다. 얼어 붙어 있는 취업 준비 시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매일매일을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 힘들고 어렵고 고되겠지만, 이 모든 과정을 그 누구보다 알고 계시고 기억하실 그분을 바라보면서 겸손히 낮은 자의 모습으로 성실하게 살아가길 결단한다.
2월의 타이틀 : "정리, 그리고 완성"
'✍🏻 회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회고] 26년도 1월 돌아보기 (0) | 2026.02.01 |
|---|---|
| [회고] 상반기 취준을 앞두고, 현재 내가 고민하고 있는 점들 (0) | 2026.01.23 |
| [회고] 2026년도 상반기에 대하여 (1) | 2026.01.22 |
| [회고]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마무리하며,, (1) | 2025.12.30 |
| [회고]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준비하며,, (3) | 2025.08.29 |
